2019/08/14 00:04

머리가 답이 없다.... 일기장



이제 8개월 조금 지난 우리 금보씨














이날하고 이 다음날은 괜찮았는데
어제하고 오늘은..... 하 ㅋㅋㅋㅋㅋㅋ









뭔가 더부룩... 하고 버섯머리가..
마치 홍금보인줄.... 그래서 어제부터 금보씨 🌚


아니 근데 머리 정말 어쩌면 좋지.
앞머리는 내가 자른다 쳐도 옆머리 뒷머리 ㅠㅠ
어른들로 따지면 거지존 입성해서 대난리다
12월엔 돌잔치인데 머리 어쩌지 계속 고민중

동네엔 애기들 머리 잘 자르는데도 잘 모르겠고
저번에 한번 일반 미용실 데리고 갔다가
엉엉 울어서 완전 앞머리 이상하게 되버리고 흡

고민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