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5 19:12

태어난지 16일 일기장







그저께 니큐에서 퇴원하고
태어난건 2.68kg였는데,
생후 15일째 드디어 2.91kg
(조리원서 재니 2.83이다)
니큐 퇴원교육 할때 평균보다 작긴 하지만 잘 먹어서 금방 늘거라구 하셨다:>
퇴원 2주쯤(생후 1달) 되는 날에 외래잡혀있구.
이틀 연달아 잡혀있는데, 오빠 같이 갈수 있겠지 ㅠㅠ

어제 조리원 들어와서 적응을 하느라
힘들었는지 보채고 맘마텀도 짧아졌는데
오늘은 밤에 잠도 잘 자고, 많이 안울었다고 하셨다.
텀도 3시간으로 다시 돌아오고.

퇴원하고 사흘만에 2.83kg->3kg로 늘었다
쑥쑥 크자.


2021/11/30 07:48

출산 12일째, 아기 처음 안아보러 가는 날 일기장


나도 모르게 잠들어서 깨다 자다를 반복했는데
조리원복이 너무 얇았나, 오한이 들었다
급하게 보일러 온도 올리고 이불 뒤집어쓰고
그러다가 잠들어서 깼더니 오전 7시-

어제는 아기 퇴원이 결정되서
오늘, 내일 수유연습을 하러가게 되었다

출산한 당일 얼굴만 한번 보고
그날 자정께에 니큐로 들어가서 11일째
출산 12일만에 아기를 안아보러 간다!ㅠㅠ

내가 엄만거 모르면 어떡하지?
내가 울면 어떡하지? 오만 걱정중...ㅠㅠ
꿈에서도 애기가 나온것 같은데
전혀 기억이 안난다 아쉬워..

퇴원은 목요일로 정해졌고
그사이에 특별한 이벤트가 없으면 무사퇴원!
딱 2주만에 엄마한테 안기는구나..
얼른 보고싶다





2021/11/04 17:46

34주 이제 출산가방 준비 일기장



미니가습기도 하나 사야하고 (프로비염러)
오늘 하루종일 가습기 안틀었더니
코안에서 피나고, 막히고 대난리다..
애 하원전에 후딱 튼다고 한게 다른거 하다가 까먹고 ..

퇴근 12시 반(-_-)에 하고오더니(밤말고 낮..)
갑자기 안방 리뉴얼하심..
화장대랑 옷걸이 버리고, 율이 옷장 놓을자리 만들고
아기침대랑 수유용 의자 놔두기로!


오늘은 애기 젖병 씻어서 스팀소독에 좌라락 널어놔야지.
유팡 고장나서 as 얼른 보내야되는데
자꾸 까먹는다 . ㅠㅠ

율이 옷 정리되면 애기 물건도 슬슬
안방으로 옮겨야겠다
일이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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