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4 00:04

머리가 답이 없다.... 일기장



이제 8개월 조금 지난 우리 금보씨














이날하고 이 다음날은 괜찮았는데
어제하고 오늘은..... 하 ㅋㅋㅋㅋㅋㅋ









뭔가 더부룩... 하고 버섯머리가..
마치 홍금보인줄.... 그래서 어제부터 금보씨 🌚


아니 근데 머리 정말 어쩌면 좋지.
앞머리는 내가 자른다 쳐도 옆머리 뒷머리 ㅠㅠ
어른들로 따지면 거지존 입성해서 대난리다
12월엔 돌잔치인데 머리 어쩌지 계속 고민중

동네엔 애기들 머리 잘 자르는데도 잘 모르겠고
저번에 한번 일반 미용실 데리고 갔다가
엉엉 울어서 완전 앞머리 이상하게 되버리고 흡

고민일세...

2019/06/02 03:49

이가 났다 일기장


태어난지 154일 첫니가 났고
첫니가 난지 12일인 166일 두번째 이가 났다

뭘 그리 씹어먹으려구 ;ㅅ;











요즘 뒤집기는 할생각 1도 없지만
허리힘이 좋아졌는지 한참 혼자 앉아있다
기분좋아서 깔깔 웃으면 벌러덩 넘어가는게 일상이었는데
이제는 웃으면서도 혼자 중심잡고 앉아있는다

애기 크는거 신기하면서도 대단하다..
잘 커주고 있구나

그치만 잠투정은 하지말자... ㅠㅠ



2019/04/02 15:25

이제는 114일 일기장

생각나는대로 써보는
다솔이의 일상??!


치발기도 물어뜯고!
아직 손에 힘이 덜들어가서 잘 놓치지만 ㅋㅋㅋ
뒤집기하려나 옆으로 돌아가는 시늉도 한다.
아직 목에 힘이 없어서 터미타임을 길게 하지는 못함..
다리는 잘 쓰는데 손을 잘 안쓴다


아기체육관은 옆에서 오규오규해야 잘 놀고
혼자 하게 두면 화냄.....
모빌은 기똥차게 좋아하더니 요즈음 좀 싫어한다 ㅠㅠ


주위를 많이 궁금해하고 잘 웃고 잘 운다
처음 보는 사람한테도 잘 웃어준다


크게 움직이는 모션, 까꿍 놀이를 좋아하고
비닐봉지 소리에 자기도 한다
또 옹알이를 엄청나게 한다...
그래서 내가 말이 많아졌음 ㅋㅋㅋ


밤에는 동요를 불러주면서 재우는데
낮에 못재우면 녹음해놓은 남편이 부르는 동요를 틀어준다.
잘자면 5분안에 숙면.....
떴다 떴다 비행기 3번 들려줬더니 꿈나라로 쿨쿨 ㅋㅋ


아 그리고 이제 고양이들이 좀 다가와서 놀기도 한다.
다솔이도 고양이 보면서 웃는다 ㅋㅋ 이거 좀 신기..


이번주는 100일 사진 찍는데
기대되고 긴장된다으다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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