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9 06:58

언젠가 먹은 꿀시루떡, 수박설기 맛있는 추억







애들이 좋아하는 맛....
수박바맛 난다 그리고 달아! ㅋㅋㅋ










나중에 또 해먹고싶은 꿀시루떡...
적당히 달고 맛있었다.
위에 팥고물도 직접 만들었는데 맛있었당 ㅋㅋ

레시피 s노트에 저장해놨는데 어디갔을까? ㅠㅠㅠ
설기류의 떡은 만들기 쉬운편인데
설거지가 힘들어서 낭패...


2018/11/19 03:28

33w 2d. 몸이 무거워... 일기장






33w 2d

시간을 왕창 뛰어넘어서
어느덧 9개월 돌파...
이제 디데이까지 47일!
두달도 채 안남았음..


요즘의 컨디션은 한마디로 최악..
손과 발이 찌릿찌릿한게 따끔거리고 아프고
손가락 관절이 아픈데
가운데 손가락 하나는 잘 펴지지도 않는다..
배만 열심히 나와서, 허리도 아프고
소화불량으로 속쓰림과 소화불량을 달고있다.

난 이렇게 힘든데
애기는 쑥쑥 잘 크는 중...:>

임신전 몸무게에서
+1-2kg를 왔다갔다 하는 중이다

동생말로는
팔다리 살이 다 빠져서 배로 가는 느낌이라며
목간에서 내 뒷모습을 보며 혀를 찼다..

동생은 나랑 딱 8주차이나는데
이 시기를 즐기라고....
아니 즐길수가 없어 어떻게 즐겨.... ㅠㅠㅠ

오늘은 신나게 피자를 즐겨보려다가
구토와 소화불량을 소환했다...
오랫만의 피자였는데, 아쉽.





요즘 고양이들이 껌딱지 되어주시는 중..
힘들다가도 내 옆에 붙어서 자고있으면
그래도 좀 덜 힘들다.

셋째가 내 옆구리에 올라와서 누울때면
이상하게 안심되고.. 그렇다


요즘은 디데이까지 잘 버텨서
1월 아기로 태어났으면 좋겠다는 그런 바램.
결혼도 1월이어서 약간 의미가 있다.


울렁거린다 또...





2018/07/06 00:00

일본, 도쿄,돈카츠 와코 (とんかつ和子) 맛있는 추억


이케부쿠로 유자와야 가는길에 밥먹으러 와코!
원래는 선샤인시티에 가려고 했는데
이케부쿠로 파르코에도 와코가 있어서 갔당.
8층에 있었던걸로 기억함.

안에 자리가 있지만, 한 10분정도 기다렸다 들어감!
주말이라 어디던지 줄이 있었당.

착석해서 메뉴 봄!
메뉴 사진 없음.
우리가 먹은 사츠키, 로스가츠나베 가격은
대략 1600~1700엔 사이임!



요건 소스~.
돈가츠소스, 참깨드레싱, 유자드레싱, 간장 순서!



동생은 사츠키로 주문!
새우튀김 2개와 돈가츠 구성인데
로스인지 히레인지 지정할수 있다.



새우튀김 2개에 작은 로스가츠!
여기 와코는 다른 지점하고 다르게 솥밥이 나와서 약간 비싼편.
덜어먹는 그릇에 한 두그릇 됨다!
다른곳과 마찬가지로 미소시루 양배추 밥은 리필됨.
(솥밥으로 리필되는건 아님)


나는 로스가츠나베 주문!
나베는 샐러드옆에 감자샐러드도 약간 따라나와서 좋당.



솥밥, 절임, 미소시루
그리고 덜어먹는 그릇이랑 주걱


솥밥은 윤기나고 맛있당.
근데 양 너뮤 많.  ...



가츠나베!
오랫만에 먹어서 너무너무 좋았다.ㅠㅠ
계란도 엄청 많고, 양파도 아래쪽에 많이 깔려있음><
특히 돈가츠가 크고 실했음.... ㅠㅠ
살짝 짰지만 괜찮았음 ㅋㅋ

임신중이라 컨디션 난조로...
다 먹으려고 했는데 동생이 너무 힘들게 먹는대서
그러다 체한다고 ㅠㅠㅠ 아깝게 한조각 남기고 왔다....
배는 안부른데 진짜 하나 먹을때마다 등에서 한기드는 기분 어쩔...

이번에 오사카에 이어서 두번째 간건데
동생도 만족해서 너무너무 좋았당 +_+....!!!

일본 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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