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02 15:25

이제는 114일 일기장

생각나는대로 써보는
다솔이의 일상??!


치발기도 물어뜯고!
아직 손에 힘이 덜들어가서 잘 놓치지만 ㅋㅋㅋ
뒤집기하려나 옆으로 돌아가는 시늉도 한다.
아직 목에 힘이 없어서 터미타임을 길게 하지는 못함..
다리는 잘 쓰는데 손을 잘 안쓴다


아기체육관은 옆에서 오규오규해야 잘 놀고
혼자 하게 두면 화냄.....
모빌은 기똥차게 좋아하더니 요즈음 좀 싫어한다 ㅠㅠ


주위를 많이 궁금해하고 잘 웃고 잘 운다
처음 보는 사람한테도 잘 웃어준다


크게 움직이는 모션, 까꿍 놀이를 좋아하고
비닐봉지 소리에 자기도 한다
또 옹알이를 엄청나게 한다...
그래서 내가 말이 많아졌음 ㅋㅋㅋ


밤에는 동요를 불러주면서 재우는데
낮에 못재우면 녹음해놓은 남편이 부르는 동요를 틀어준다.
잘자면 5분안에 숙면.....
떴다 떴다 비행기 3번 들려줬더니 꿈나라로 쿨쿨 ㅋㅋ


아 그리고 이제 고양이들이 좀 다가와서 놀기도 한다.
다솔이도 고양이 보면서 웃는다 ㅋㅋ 이거 좀 신기..


이번주는 100일 사진 찍는데
기대되고 긴장된다으다으...













2019/01/17 16:59

벌써 내일이면 40일 일기장





아기는 정말 후딱 크는구나
귀얌딩이 다솔이❤😊❤

2.85kg로 태어나서
39일인 오늘은 4.3kg네!
무럭무럭 자라라 귀여운 꼬맹

엄마는 매순간이 소중해 🍎🍎







2018/12/09 06:58

언젠가 먹은 꿀시루떡, 수박설기 맛있는 추억







애들이 좋아하는 맛....
수박바맛 난다 그리고 달아! ㅋㅋㅋ










나중에 또 해먹고싶은 꿀시루떡...
적당히 달고 맛있었다.
위에 팥고물도 직접 만들었는데 맛있었당 ㅋㅋ

레시피 s노트에 저장해놨는데 어디갔을까? ㅠㅠㅠ
설기류의 떡은 만들기 쉬운편인데
설거지가 힘들어서 낭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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